학교앞 고기집 or 뷔페에 가면 내가 잘하는것이 있다.
바로.. 후식으로 준비되어있는 아이스크림 퍼오기;
난 이상하게 식사를마치고 아이스크림을 먹다보면 다시 식사가 땡긴다 -_-;;
다시 음식을 먹다보면 아이스크림이 땡기고..
이과정을 반복 하다보면 아이스크림을 10번이상 퍼온적도있다 -_-;;
선배들도 나랑 같이 가면 아이스크림 퍼올 걱정안한다.
내가 알아서 다 퍼오기때문에..-_-;
이제.. 학교앞 고기집 주인분들은 나를 알아보더라.
고기먹으러 자주가는편이 아님에도;
"학생~ 또왔네?"
"네에? 절알아보시네요; 자주온것도아닌데"
"당연하지. 올때마다 아이스크림 바닥내잖아-_- "
"하하;;"
웃음으로 넘기지만 그날도 어김없다
그런 나였는데..
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내 자존심을 건드리는 사진을 한장 보게되었다.
..-_-
나도... 도전해볼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