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사골국물”과 같아서
‘열정’과 ‘관심’과 ‘정성’으로 따뜻하게 데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차가워져서 ‘불만’과 ‘단점’이 기름기 처럼 하얗게 둥둥
뜨게 되죠.
사랑은 스킨십으로, 그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항상 데워야 합니다.
불이 꺼지는 그 순간이 바로 헤어짐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강호동씨가 했던 말중에 이런말이 있었습니다.
“달리는 차에 브레이크를 밟으면, 밖에서 보면 서는 차인지 잘 모릅니
다.
하지만, 언젠간 서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미 그 차는 브레이크를 밟았
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