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OTY(Battle of the year)대회 우승경력팀 익스프레션
2. 은준의 화려한 경력은 알지만... 대회이름을 몰라 패스
3. 노아ㅡㅡ 솔직히 잘 모름
4. 숙명여대 가야금연주
이 동영상에 나오는 음악은 대략다들 알 것이다.
건설회사인 e - 편한세상에서 제작한 광고 배경음악이다.
이 음악을 배경으로 익스프레션, 은준, DJ 창익?, 숙대 가야금 연주단을 모델로하여
만들어진게 이편한세상의 광고물...
하지만 광고를 떠나 대림건설의 새로운 시도가 마음에 들었다.
똑같은 음악, 멜로디, 장르에 싫증난 사람은 이런 새로운 시도가 너무 좋다는 말이다.
10대들이 열광하는 동방귀신, 슈주 우량아, 더블501등..
소위 보여지는 가수들은 마음에 여운을 남기지는 못한다.
그냥 보고 지나갈뿐.... 하지만 이런것은 예술적 가치로도 인정을 받을 것이다.
왜? 그들은 시도했고 만들었기 때문이다. 소위 말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
(머 다른것도 안그랬다는게 아니니깐.. ㅡㅡ 태클걸지말 것.)
개개인의 열정으로 저런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자본력이 안되니 말이다.
하지만 기업들의 자본력 + 대인관계 + 엔지니어가 있다면
심금을 울릴 수 있는 음악, 노래가 더 창조될 수 있지 않을까?.
자본력은 개개인에겐 한정되어 있다. 또한 기획조차 쉬 할 수 없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기업, 엔터테인먼트등은 할 수 있는 여력이 된다.
그들의 이미지 광고용으로 만들어진 상업광고이나...
화면에서 정말 그 분야에 특출난 사람들의 땀이 배어있음을 볼 수있어 더 감동을 더한다.
정말 기업, 연예회사가 대중에게 다양한 음악으로 어필받길 원한다면
이러한 시도도 가끔은 괜찮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