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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노래

이부영 |2006.08.31 16:15
조회 32 |추천 0


 

 흥을 돗구는 술의 노래

 

그림자 취하였나

나는 여기에 너는 저기에 흔들거리다 

한순간 만났다

다시 술의춤 가락이 없이 춤춘다.

 

마주잡이 내 인생판.

보려했던 갈구했던 지금

내인생의 팝박이..

 

다만 꿈꾼듯이 잊혀지는 기억속에

아련한 여운남아 오늘도 술춤한판

 

그모습... 내모습 보려 흥청 거린다

 

가깝고도 먼 나의 마음

거울속에 비취듯이 보려하나 움직이는건..

오직 술의춤  술의판.............

 

http://www.cyworld.com/qnfto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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