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빠는 투명인간입니다...
그런 아빠가 알츠하이머라는 병에 걸리셨습니다...
이제 우리 아빠는 저랑 제 동생 다미 얼굴도 못 알아 보십니다”
“아빠가 기억을 다 잃어가도 괜찮아요.
우릴 못 알아봐도 안 무서워 할께요.
그래도 아빠, 이거 한 가지만 잊지 말아주세요.
다미랑 솔미가 아빠 진짜 사랑한다는 것을요.
아빠, 사랑해요!”
-투명인간 최장수 中-
가족이란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드라마...
너무 눈물이 나게 하는 드라마...
잊지 못할 드라마...
여운이 남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