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심적인 지주인..
하지만 이곳도 결국 높다란 건물들로 들어설 곳이리라......ㅡㅡ;
그럼 이런 사진 찍기도 힘들텐데...
어제오늘 지친몸을 이끌고도.. 난.. 겨우..? 라 그럴지 모를..
저 사진들을 위해.. 20분의 거리를 배 는 걸리게 걸으며..
노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자연의 진면모를 본다는데...... 이런일이 그리 흔하지는 않다..
내게 만큼은.............
자연의 초자연적인 아름다움은...... 정말 몸서리를 치게 만든다..
휴~............ 정말 저 남은 땅덩이 만큼은..... 그래로 있었으면 좋겠다........
저 넓디 넓은........
뻥~ 뚫린 하늘을 볼 수 있겠금 말이다...............................

2006-08-31
첨부파일 : 060831-0038(3861)_0550x042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