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렇게 되기 쉬운 런닝 셔츠는 달걀껍질을 거즈에 싸서 삶는 빨래 속에 넣으면 희게 된답니다.
* 흰 블라우스나 셔츠의 깃, 소매 끝에 묻은 때는 깨끗이 세탁되지 않을 때가 많은데 이럴 때는
샴푸를 솔에 묻혀 때가 낀 곳에 발라 두거나 남성용 면도 크림을 바른 뒤 세탁하면 짙은 때도
손쉽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땀 얼룩은 그냥 빨아서는 잘 지워지지 않고 미지근한 물에 암모니아를 몇 방울 넣어 담궜다가
빨거나 중탄산소다를 넣어 빨아도 된다고 합니다.세탁기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빨 때 그대
로 넣으면 소매가 휘감겨 말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말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세탁기에 넣기 전
에 양쪽 소매의 단추 구멍에 앞 단추를 끼워 넣으면 말리지 않는다네요.
* 흰 빨래를 삶을 경우 아무리 양질의 비누를 사용해도 잿물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아 빨래의 때
는 깨끗이 없어지지만, 윤이 나지 않는데 이런 때는 쌀뜨물에다 빨래를 헹구듯이 몇 번 주물러
내면 한결 윤이 나고 희어진답니다.
* 물 1리터에 소금을 큰 숟가락 하나 정도 넣고 양말이나 흰 빨래, 또는 기름 때로 더러워진 옷
을 빨거나 삶아주면 말끔하게 때가 빠진다고 합니다.
* 누렇게 변한 흰 옷은 레몬즙으로 표백. 흰 손수건이나 양말, 블라우스 등은 아무리 신경을 써
도 쉽게 누렇게 변색 이 되는 것이 결점. 뜨거운 물에 레몬즙이나 레몬을 얇게 썰어 한 조각 넣
고 변색된 옷을 하루 정도 담가 놓는다면 표백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옷감 도 덜 상할 뿐만 아니
라 간단하게 표백 효과를 볼 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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