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에게 이렇게 철저히..실망감을 안겨 줄수 있는줄...
예전엔..미처 알지 못했다...
나를 만나 나로 인해..한사람이 바뀔수 있다고 생각한건..나의 큰..착각이자..오산이였나 보다...
바뀌려고 하는 그 자신이 바뀌지 않코 변하지 않으면...아무소용이 없는것....
한번의 거짓...또 다른 거짓..빗나감....
내가 할수있는게..이젠..아무것도..남지 않은것 같다....
자기자신이 그걸 모르고..조금씩 변하지 않으면..옆에서는 더이상 할께 없다...그냥..바라볼뿐...
두사람사이의 약속...그것을 잊어버리고..깨버리는것....
반복되는거짓....분위기..기분에 휩슬린...책임감 없는...무모한 행동들...
이제는 그럴 나이는 아닌데....
조금만... 한사람의 남자로써...나중에..한가정의 가장이될 남편으로서..한아이의 아버지가될 사람으로써...
앞으로 나아가야될....
책임감을 가지고...아니 책임감이 ..아니...자기 자신을 위해...자신을 자제하고..여지껏 살아오면서,,배겨있는걸...조금씩...떨쳐내고...조금만...흐틀어지면...자제력...을 잃어버리고...그걸 떨추지 못하는...버릇...허영..
안그러지 하면서도....또 다시 똑같은 반복....
옆에서...애기하고..잔소리하고...이것도 이제..소용 없는거 같다...
옆에서..그런소리 계속하는것도..그걸 듣고있는 사람도...짜증이 나고...싫을테니...
난 나를 만나서..그사람의 안좋은 행동...모습들이 조그씩..그사람삶에 변화를주고..그사람의 삷에 변화가 일어나...내가 이사람에게...좀더...힘이 되고싶은 맘이 더욱더 간절해졌다...
처음엔...그랬다.....
그러나....시간이 흐르고...지나자..예전에..나와했던말...약속..행동들은 ...까마득히 잊혀버렸나 보다....
도라서면 까먹어 버리는게..사람이라지만....그내도 나와 사랑하는 사람과 한 것들인데....
반복되는. ..같은 행동들.....자기 자신하나 자제못하는 행동들....등등등
이사람을 ...평생을 살아가는 반쪽의 동반자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믿고..함께..길을 걸어갈수있을까..일생을 믿고 바라보며 살아갈수있을까? 이사람이 평생 나만을 사랑하고 사랑스러운 믿음이있는
한 가정을 이룰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에 휩싸인다...내가 너무 앞서가는것도 같다...
순간....내가 참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느껴졌다...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하는.....참으로 웃으워 보이는 사람같다..
내가 참 바보같다.....그렇게..내가 ......휴....
사랑이란 말이 참으로...하챃게..느껴진다....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이사람을 만나기 전의 내가 느꼈던 느끼도 있었던것 처럼...
다시 돌아가려는것 같다.....
그러기 싫은데......
문득...초에 그사람이 한 말이 떠오른다....
내가 아무도 만나지 않고..아무에게도 맘을 열지 못하고 있었을때니깐..오랜시간동안....
그사람이 그랬다...상처 아물수있게 자기 도움이 되주겠다고...자기가 다가와 감싸주고 잘해주겠다며....
그말때문일까...난 너무 빨리 내 모든 맘을 열어버렸고...그사람이 내가슴가운데..우뚝 자리 잡아버렸고...사랑하게되었다....
그런데...난또 상처받을까봐 두려워 진다....
너무빨리 맘을 열고...너무 그사람을 사랑하게 되버려서.....
세상은 말이야..사랑이라는 그 하나로도 모든걸 얻은것 같은데...그게 아닌가보다....
너무 감정에...치우쳐...이끌려가는 내모습이 참..웃습고..한심해 보인다....
이제...좀 담담하게...바라볼줄도 알아야 될꺼 같다....
나에게도...나에게따른...문제가 있을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