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원
길이 : 730mm(개머리판 접었을때)/ 970mm(폈을때)
총열길이 : 463mm
무게 : 3.26kg
장탄수 : 20발 or 30발 M16용 탄창
발사속도 : 분당 700-900발
국내에서 만들어진 K2소총은 현재의 모양이 나오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었다고합니다.
사실 전쟁기념관에 가보면 현재의 모양에
FNC의 개머리판이 달려있는 시제품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FNC를 '모방'했다는 소리도 들리는데
사실 K2는 FNC를 '참고'만 했을 뿐,
'모방'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리쇠는 AK의 것과 비슷하지만 가스피스톤과 노리쇠를
분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차이점입니다.
가늠자의 디자인은 구조가 단순하고 기능적인 물건입니다.
그리고 가늠쇠는 HK의 전문인 디옵터식 가늠쇠를 사용했습니다.
명중률은 M16과 호각을 이루지만 정비효율 면에서
M16보다 훨씬 월등한 성능을 갖고 있습니다.
가스튜브가 막힐 때마다 당황하는 것이 심리적인 면에서
아주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내니까 말이죠.
그리고 가스조절 마개가 달려 있어 발사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 역시 AK와 다른 점이죠(AK는 조절 불가능).
상당히 좋은 총이지만 역시 레일이 없다는 것이 결정적인 흠이죠.
그래서 이번에 어느 쇼에서 k2소총과 K1A기관단총을
위한 레일을 출시했는데요,
영향이 어떻게 미칠 지는 미지수이죠
P.S: 현재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1985년 이후 수출하기 시작했는데,
미국의 총기규제법이 개정되기 전인 1994년쯤 이전에는
원형 거의 그대로 수출되었다가
현재는 개머리판과 손잡이가 붙어있고, 소염기도 없고,
대검꽂이도 없고, 가늠쇠울의 야광튜브도 없고,
반자동만 되는 맥스2 라는 이름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의 어느 회사에서 이런 K2소총에 맞는
커스텀 드레스(손잡이, 개머리판)을 팔고 있습니다.
♡ 사고뭉치 미니홈피 ♡
퍼갈땐 리플 필수!!
불펌은...때린다~!- 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