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2006년 9월 1일 입니다 .
왜 이렇게 빨리 시간이 가버린거지 ?
어제가 2006년의 시작이었던거같은데 벌써 끝을 향하다니 ..
웃기지 ? 1년이 다되도록..
난 2005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나봐 ..
이렇게 시간이 흐른줄도 모르고..
생각하고.. 기억하고있으니 ..
이제 , 잊을수있으려나 .. ?
잊었다고 생각했습니다.
9월이 1일이 되는동안.. 나는 추억속에서 살았던거같아요 ..
아직도 어제일처럼 느껴졌는데.. 오늘에서야 오래전일들이란란걸 알았어요..
그만... 끝내야겠어요 :D
2006년은 나도모르게 지나갔지만 , 2007년은.. 행복하도록 준비해야겠어요..
-Han 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