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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결혼문제로 다툼 후기

ㅇㅇ |2026.05.01 20:22
조회 4,036 |추천 1









헤어지지 않기로 했어요.
그냥 적당히 만나다가 괜찮은사람
결혼준비된 남자 나타나면 그만두려구요.
그리고 몇몇 분들이 저렇게말했다고 헤어진게 아닌줄아냐 하시는데
헤어질 사람한테 자기야, 하트 이런거를 남친은 안합니다. 그건 2년만나봐서 잘알아요.
추천수1
반대수38
베플ㅎㅎ|2026.05.01 22:37
당장 카톡 끝맺음이 저렇게 끝나서 헤어지지않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조만간 다시 헤어지자고 할수도 있겠네요. 남자분은 더이상 얽매이고 싶지않아하는게 너무 느껴지네요. 지금 글쓴님이 너무 매달려서 일단 길어지니 회피하려고 좋게 얘기한거 같아요.
베플ㅇㅇ|2026.05.01 21:04
볼링장 가다가 싸웠다는 걔들 아님? 남자 300모았고 부모 임플란트 해줘야되고 여자는 천만원 넘게 모았다던? 근데 잠자리 문제까지 있네? 남자는 너랑 잠도 못 자는데 연애 계속 하기 싫지 너랑 기약없이 연애하고 있으면 딴 여자랑도 못 자잖아 잘수도 없는 여자때문에 시간쓰고 돈쓰고 구속 당하고 시달리기 싫다잖아. 나이가 마흔이 넘었으면 저정도는 좀 알아들어라 이 여자야 ㅉㅉ
베플ㅇㅇ|2026.05.02 00:42
답답한 양반이네. 어디모자란가. 님이 남자를 그정도로만 생각하는걸 남자가 모를까요? 2년이나 만났다면서요. 남자말에도 정답이 있네요. 결혼이 목적이라는말. 남자가 왜 저렇게 차갑게 밀어내는지 알려드릴까요? 남자가 님의 본심을 아니까요. 결혼이 당연 중요하죠. 근데 님은 속이 너무보여. 결혼이 목적이고 급한데 남자랑은 생각없는거. 그게 너무 보여요. 근데 결혼 얘기로 다그치는건 또해. 이러니 ㅉ
베플ㅇㅇ|2026.05.01 20:51
뭐냐 이거 40살 넘은 여자가 연하남이랑 사귀면서 난 신앙때문에 유교걸이야 너랑 결혼전에 할 생각없어~ 이러고 자빠졌는데 어떤 남자가 옆에 붙어있냐?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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