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가진 섬이 아닐까
가파른 절벽에 수많은 계단위의
하얀 벽돌집에 파란색 지붕...
그리고 절벽아래로 펼쳐진 파란 바다
아래로 떨어지는 빨간 해는
뉘엿 뉘역.. 해가 조금씩 저물기 시작합니다.
점점 바다가 해를 삼켜버려..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그냥 감상..
빨려 들어가는것만같아...
바다가.. 드디어 해를 집어 삼켜 버렸어..
자연 그대로의 야경이에요.. 아무것도 손대지 않은.... 바다와.. 하늘..그리고 해가 공존하는..
해가 지고 난 이아 마을.....
특별히 조명이 있어서 야경이 되는건 아니에요...
자연이 만들어낸 .. 바다와 하늘..그리고 해가 만들어낸 야경만큼 아름다울 순 없을거에요..
전기로 만들어낸 인간의 손이 닿은 야경보다는....
자연 그자체로 뿜어 내는것보다 아름다운 야경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