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 ♪

김용진 |2006.09.02 12:57
조회 10 |추천 0


친구여

친구

네가 울고 있는 이유를 잘알고 있다네

네가 슬픈 이유도 잘 알고 있다네

그리고 결코 거기에 머물지 않을것 이란것도 잘알고 있다네..

네 모든걸 알지 못하는 나 일지라도 지금 그 마음은 알수도 있다네..

부디 슬퍼하지 마시게..

내가 힘이되진 못할지라도 결코 걱정되게 하지는 않을 터이니...

친구 아는가?

내게 빌려 주었던 어깨만큼 내 어깨도 많이 넓어졌다는걸

이제 내게 기대어 주었으면 하네.. 비록 많이 넓진 않아도

당신을 하나만을 감싸줄 정도는 된다네

친구

많이 힘들어 하시고

또 다시 많이 웃으시게

사랑한다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