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뿐사뿐,
살포시...
네가 지나간곳은 꽇향기 냄새가 흔적을 남기는구나...
오늘도 이리 저리 다니며 향기를 남긴다...
행복을 남긴다...
그리움을 남긴다...
추억을 남긴다...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아직도 너를 그리니...
너는 그때의 그 풋풋함을 기억해줄까?
생각해줄까?...
찾아봐줄까?...
그리움이자 추억을 찾는것은 오직 나뿐이니...
오늘도 나는 그때의 추억을 찾는구나...
가벼운 날개짓을 시작으로 ...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