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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희 |2006.09.02 21:48
조회 6 |추천 0

 

여자를 너무 잘아는 사람보다는

서틀러서 나한테 조심스러운 사람이 좋아요

 

멋진 이벤트는 아니더라도

그 사람의 진심만 느껴지면 그만큼 더 큰 기쁨도 없을꺼예요

 

여자 때문에 걱정하게 하는 사람보다

내 남자들 때문에 나한테 질투 느끼는 사람이 좋아요

 

한곳만 바라보고

늘 그곳에서 서있는 사람이 좋아요

 

보고싶을때 볼수있고

듣고싶을때 들을수 있고

이런저런 추 억들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좋아요

 

사랑한다는 말이 진심인 사람이 좋아요

왜 있잖아요

말하지 않아도 이사람 정말 진심으로 말하는구나

이렇게 느껴지는거요

 

난 그런 사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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