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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까지도 육식 찬양자?였던..내가 육식을 하

박혜민 |2006.09.03 16:20
조회 31 |추천 0

몇년 전???까지도 육식 찬양자?였던..

내가 육식을 하지 않게된 이유는..

내가 채식주의자가 된 이유는..

개고기를 반대하는 이유와 같다.

 

"개고기"는 안되고 "돼지고기"는 된다는 솔직히 모순이다.

(옹호자들) 그들에게 개고기는  돼지고기와 같다.

개는 윤리적인 대우를 받아야 하고, 돼지는 당연히 인간을 위해

도살된다는? 건 결국 돼지고기를 먹는 개고기 반대파 사람들에게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개고기를 반대한다면 우리는 정확히 왜? 라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단순히 우리에 친구라서, 혹은 개는 우리들에게 다양한 것을 제공

한다라면, 개고기 옹호자들에게 그저.. 편협한 주장이 될것이다.

 

쉽게, 개는 우리에 친구이고 돼지는 아니다. 라고 말한다면..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에게도 개는 친구가 아닌 "고기"일 뿐

결국 그 사람들과 같아진다.

과연 당연하게 개고기 옹호자들을 잔인하다고 비판 할 수 있을까?

 

고통과, 잔인함은 개나 돼지나 닭이나 같다.

아니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 않는다. 절대...아마 더 잔인할 것이다.

게다 개고기 반대를 외치는 사람들도 대부분 다른 동물은 당연하게

먹고 있다.  돼지의 고통은 인간을 위해 당연한 것인가?

 

게다 채식이 그리 어려운 것 ?이나

혹은 특이?하거나 한것이 아니다.

 

채식주의자도 종류가 많고 다양하기 때문..

 

육식을 하지 않고, 생선까지 먹는 페스코

육식을 하지 않고, 유제품과 달걀까지 먹는 락토오보

우유, 치즈같은 유제품은 먹지만 육식외 달걀까지 먹지 않는 락토 

 

우유외 유제품중 동물성인 모든 것을 먹지 않는 비건

육식, 유제품 동물성 모든 것을 먹지 않고 채소를 먹되, 뿌리가

아닌 열매만 먹는 열매주의자.

그외 체계적이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기를 피하거나 안 먹으려고

노력하는 정도의 채식주의자..등  6~7 단계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뭐 채식이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요즘은 예전처럼 드문 현상? 도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채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기..때문.

 

채식은 강요가 아니라 선택이다.

어떻게 동물이 죽어가는..지 알고 그것을 취하겠다와..

전혀 알지 못했던 잔인한 사실을 알게 되므로..

줄이겠다 혹은 채식으로 바뀌는 사람들을 위한 선택의

기회이다.

 

모피나 개고기는 반대하면서  인간을 위해 희생을 당하는 

동물들의 잔인한 일생과, 고통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정말 잘못된..것이 아닐까??

 

개고기든 돼지고기든..

고기를 먹는다고 비판하자가 아니라 최소한 그 것이 고기 전

생명이였으며..인간을 위해 고기가 되는 과정에서 어떤 괴로움을

고통을 당했는지는 알았음 좋겠다.

 

그리고 선택했음 좋겠다. 당연한 것이 아니라..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선택할 기회가 모두에게 주어졌음

좋겠다는 생각...

 

그리고 그 선택이 될 수 있다면 이런 선택이였음 좋겠다는

희망이다.

 

 

-BN군(바니)일기에서 발췌..-

 

바니가 말했지.

동물은 살아남기 위해서..살아남기 위할 정도만 취하는것이지만

우리는 굳이 안먹어도..먹을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위해...또는 미각을 위해 취하는것이라고...

뭐  채식주의자가 될 자신까지는 없지만..

바니글에 공감도하고...또 노력은 해볼려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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