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강추영화
초록-괜찮은 영화
파랑-킬링타임
보라-끔찍한영화
*영화 추천 많이 해주세요
ㄱ.
가문의 위기(김원희 코믹 페이스)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컬트영화? 발상이 잼있다)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조금 잼있다)
결혼은 미친 짓이다(엄정화 색다른 모습)
게@임(꽤 괜찮은. 반전)
게스 후(인종차이에서 빚어진 오해, 극복)
고(재일동포나 한국계 일본인 차별)
골!(흥분되는 영화)
광복절 특사(차승원 나오면 망하진 않는다)
구세주(이거 하하 우끼네)
국화꽃 향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귀신이 산다(차승원 나오면 우껴용)
귀여운 여인(너무 오래전 영화...줄리아로버츠이상해)
권태(왜 만들었냐)
그녀는 요술쟁이 (뭐냐고용)
그린 마일(죽음이 무엇인가)
금발이 너무해 1(잼있음)
금발이 너무해 2(재미없음)
그때 그사람들(현대사를 비판을 좀 더 신랄하게 했으면 하는 안타까움)
기품있는 마리아(마약실태보고)
ㄴ.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초딩용)
나이트 플라이트(결말 쓰레기)
날 미치게 하는 남자 (드류 베리모어의 깜직함)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여주인공... 그 외에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손예진의 청순한 이미지로 먹고 들어간다)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차태현 마지막에 왜 나왔어)
냉정과 열정 사이 (영화음악까지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영화)
너는 내 운명(가슴 아픔)
노 브레인 레이스(골때리는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그래서 어쩌라는 0_0)
늑대의 유혹 (티비에서 해줬길래 망정이지)
ㄷ.
다정한 입맞춤(좀 자극되었던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뻔한 스토리)
달콤, 살벌한 연인(최강희의 연기는 볼만하지만 스토리는 -_-;)
댄서의 순정 (이영화는 좀 아니였삼)
더 재킷(그냥 그렇군요...)
도쿄 타워(그냥 그래)
돌이킬 수 없는(너무해 이거 뭐야)
동감(가슴 아픔. 하지원 초기 모습도 인상적)
드라마 퀸(기억이 안날정도)
ㄹ.
라스트 라이프 라스트 러브(뭔소릴 하는지 참)
러닝 스케어드(스릴러???)
러브 레터 (추억속의 영화)
러브 액츄얼리 (할아버지가 젤 좋아 ㅎㅎㅎ)
레드 바이올린(바이올린 소리가 소름끼치도록 울려퍼진다)
레지던트 이블1(인간의 호기심이 정말 무섭다)
레지던트 이블2(삼편이 기대된다)
레이(시각장애인이지만 음악세계관은 정상인보다 훨씬 뛰어난)
레옹(꽤나 슬픈 영화)
루시아(자극적인 영화)
링(무섭게 본 영화)
ㅁ.
마다가스카(유쾌)
마이너리티 리포트 (중간중간 지루하지만 철학적 내용시사)
말죽거리 잔혹사 (한가인씨 +_+)
매치 포인트(그냥 예상되는 이야기... 권선징악이 아니라는게훔..)
매트릭스(철학적 내용 너무 좋음)
맨인블랙 1,2 (코믹과 그래픽등 모두 만족)
맨츄리안 켄디데이트 (최면의 효과, 정치암살 꽤 흥미로움)
메멘토(너무 화면전개가 그렇긴 하지만 괜찮음)
모두 하고 있습니까(컬트영화인거 같은데 왜 재미가 없는지)
물랑 루즈(니콜 키드먼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함)
몽상가들(젊은이들의 반항)
몽정기1(김선아 잼있게 봤는데)
몽정기2(왜 만들었니)
무극(장동건 배역에 실망했다)
미션 임파서블 3(토끼발토끼발 ㅋㅋㅋ)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졸리피트커플탄생영화)
Mr. 히치 - 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나한테 필요한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 (죽음이란 무엇인가)
ㅂ.
박수칠 때 떠나라 (차승원의 진지한 연기, 워낙 코믹 때문에 안살아남)
반딧불의 묘(전쟁의 잔인함, 그러나 일본의 전쟁 정당성?)
반지의 제왕 시리즈(긴 러닝타임이 압박)
범죄의 재구성(울나라 스릴러치고 잘만들어당)
배트맨 - 비긴즈 (나쁘진 않았지만 좋지도 않았음)
베니스의 상인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영화)
복수는 나의 것(박찬욱 감독 시리즈1)
봄날은 간다(떠나간 사랑은 붙잡을 수 없다)
불멸의 연인(베토벤의 일대기. 그의 음악성과 인생)
뷰티풀 마인드 (학술적영화가 이렇게 성공할 수 있다니)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너무 귀여운 르넬제웨거)
블레이드 3(액션 영화)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이 두 영화 전작, 후작 둘다 모두 만족)
뻔뻔한 딕 & 제인(유쾌한 영화)
ㅅ.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멋진 영화)
4인용 식탁(전지현은 점점 영화계에서 밀리는건가)
선물(눈물 많이 흘린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어린것들... 나보다 낫네... 그런 사랑을 해봤으면)
세븐(브레드피트나오는 영화)
센티넬(너무 뻔한 영화)
셔터(공포영화지만 슬픔)
소림축구(주성치다운 영화)
쇼생크 탈출 (숟가락 하나)
쉬즈올뎃(여주인공 조금 이뻐서)
수퍼맨 리턴즈(그냥 그랬었음)
슈렉1, 2 (귀여운 슈렉)
25살의 키스(가끔씩 상상하는 상황)
스위트 룸(머리를 뭔가 굴리게 하게끔 만들었지만...)
스윙걸즈(여고생들의 발랄함과 선생님 개그 zz)
스텔스(우리나라도 이런 영화 만들면 좋을텐데)
스쿨 오브 락(역시 잭블랙)
스파이더 맨2(환상 그래픽)
시계 태엽 오렌지(심리교육으로 순화시킨다는 것을 비판)
시실리 2km(시간좀 많이 남을때 보시길)
시월애(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영화)
시카고(뮤지컬 영화 기대했는데 그다지)
신데렐라 맨(기대만큼 부응해주지 못함)
실미도(냉전시기에 지금도 대치중인 북한과에 암투)
13구역(액션이 상당히 화면전개 빠르고 멋짐)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뻔한 스토리. 내기가 갈등요인)
69 식스티 나인(체제반항을 코믹하게)
신화 - 진시황릉의 비밀 (성룡코믹 김희선예쁨)
싸움의 기술(인생은 싸움이다)
쏘우1(반전영화의 대가)
쏘우2(이것도 전편을 저버리지 않는)
ㅇ.
아마데우스(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영화)
아메리칸 뷰티(중산층의 무료함.)
아이덴티티(반전영화의 중 하나)
아이돌 섹스-Stratosphere Girl(재미없음)
아이엠샘(ㅠ_ㅠ)
알렉산더(알렉산더 비운의 사나이)
야수(사회 비관론적 시각)
어느날 갑자기 세번째 이야기 - D-day(-_-+)
어린 신부 (문근영을 대략 스타덤에 올린 영화)
어썰트 13 (졸면서 봤나 기억도 안나네)
8 마일(마지막 노래 나오면서 떠날 때 소름쫙)
엑스맨 - 최후의 전쟁(후편을 또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표명)
엘라 인챈티드(유쾌한영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나나나 자면 딱 좋아)
여자, 정혜(좀 지루해)
연애사진(진정한 사랑이야기!)
연애소설 (병원이야기가 좀 흥미로웠음)
연애술사(왜만들었나)
연애의 목적(강혜정 변신, 내용도 괜찮음)
엽기적인 그녀 (영화관 가서 처음 본 영화, 내 인생에 가장 잼있었던 영화)
영어 완전 정복(이나영 졸라 우끼삼)
오멘1, 오멘2, 오멘3(연속 시리즈, 어렸을 때 얼마나 무서웠는지)
오멘4(이건 좀 아니였다)
오버 더 레인보우(장진영, 이정재 배우)
올드보이(반전 두둥)
왕의 남자(난 왜 이 영화가 재미 없었지)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뻔한 스토리)
울트라바이올렛(졸았다)
웰컴 투 동막골(잔잔한 웃음 선사)
원초적 본능1(머하는건지)
원초적 본능2(왜 만든거야 1도 이런데)
윔블던(테니스영화 좋아)
유로트립(여행간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애드립 달인)
음란서생(영화관에서 보고 같이 본사람에게 미안해지는)
이온 플럭스(이건 뭐냐 -_-)
이웃집 토토로(휴머니즘)
이터널 선샤인 (가슴아픈 이야기 짐캐리 절절한 연기 굳)
인 굿 컴퍼니 (골때리는 상황)
인크레더블(애니가 이렇게 잼있을줄이야)
ㅈ.
작업의 정석(손예진의 유쾌한 모습 보기 좋음)
저스트 라이크 헤븐 (환상적 분위기 좋았음)
제5원소(마지막 유치한 단어 푸훗)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장애인과 일반인의 사랑 현실의 벽)
주유소 습격 사건(대표적 한국 컬트 영화)
주홍글씨(왜 그랬어)
죽은 시인의 사회 (카프레 디엠)
지금, 만나러 갑니다 (해바라기 장면 너무 멋있었다)
지옥의 묵시록(지옥=전쟁)
ㅊ.
처음 만나는 자유(졸리의 색다른 모습)
친절한 금자씨 (박찬욱 감독 복수시리즈3-명작)
칠검(중국 무술 영화 날라다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