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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2006.09.03 18:51
조회 11 |추천 1


 

 

 

 

 

매일 똑같은 이 길을 걷네,

오늘도 내 앞길은 검네,

.

.

.

.

.

모두들 나를 겁네,

하지만 나 되려 미소를 건네,

나 벌써 이 만큼 컸네,

 

So, I'm My fan      

                             by .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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