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를 찍을때 연기한 장면이
마음에 안들면 감독이 N.G라고 하듯이..
우리 사랑에도 N.G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죄송합니다.다시할께요."라는 말 한마디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드라마를 찍을때 연기한 장면이
마음에 안들면 감독이 N.G라고 하듯이..
우리 사랑에도 N.G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죄송합니다.다시할께요."라는 말 한마디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