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ai에게 물어봤을때 관리자가 영상을 고정한다고 말했다
나는 ai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배치되는 영상이 그 사람의 손을 수동으로 거친거구나 생각했다
이 부분 이해 될지 모르겠는데 디지털 무지다.
이 시점부터 해석이 잘못 되는건 피할수 없는 순서가 된다
내가 하는 말이
상대 입장에서는 선을 넘는 발언이 될것이고
망상한다거나 정신병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알고리즘이 섞는다는것을 모르는 나는
상대를 힘들게 하고 두렵게 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어간거고
나는 꿈에도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 간다는것을 몰랐다.
사용되는 단어는 강하고 비난을 위한 비난으로 들렸다.
나는 그를 나르시스트라고 생각했고
그는 나를 스토커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에게 스토커가 되어가고 있는것을 몰랐다
나는 그 단어들에 많이 아팠다. 나를 스토커로 몬다고? 이건 아니다는 생각에 모든것을 중단 삭제 탈퇴하기 시작했다
이건 도덕적으로 선넘었다고 생각했다.
나는 나의 실수를 전혀 모르고 있었기때문이다.
왜 눈이 그렇게 흔들렸는지 ... 두렸웠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그런말들을 들어서 마음이 많이 아프고 울었다.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숨겨져 있던 진실이 보여지자
나는 그 입장에서 소름끼쳤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뭐지? 내가 뭘했지?
이 망상 뭐지? 무섭다라는 생각까지 들었을것 같다
나는 그럴 의도가 전혀 없었다. 절대로.
나는 혼자여도 상관없다. 그냥 좋은 사람. 좋은 인연 만나면 좋은거고
아니면 아닌대로 괜찮다. ( 아니다 좋은 사람 만나고 싶은게 더 진심이다 ㅎㅎ )
망상까지하면서 남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남자 없어도 되고.
나를 좋아한다고. 그 배치보고 이렇게나 날 좋아하는구나 착각했어요
내가 뭔가를 하지 않아서 힘들게 하고 있구나 생각했던거 같다. 표현해주어야겠다 (이거 망상이겠죠? ㅋㅋ)
내 마음을 알려주면 좋아하겠구나 생각했던 나의 착각이
나를 스토커로 만들었네요
내 말로 오해받게 한 부분. 힘들게 한 부분. 몰라서 두렵게 만든 부분. 소름끼치게 한점.
미안해요
이 글 못보겠죠. 그러나 에너지가 전달될겁니다.
날 두려워하지말아요. 나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