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fall..now.
한가롭게 한강에서 하루를 보냈다.
환하게 웃으며 뛰어다니는 고미의 모습과
시원한 강바람과 언제든 물에 들어갈 수 있는 그곳
내 최근의 쉽터가 되어주고 있다.
수스키를 배우고 있다.
오늘로 4번째 탔는데...^^ 진도가 빨라서 너무너무 즐겁다.
오늘 발 들고 탔으니.. 담번에는 신발벗기 도전해봐야지.
해가 지는 석양이 너무도 탐스러웠다.
놀고있는 고미를 언능 안고서 그곳을 가르켜 함께 보았지만...
같이 보고 싶은 넘 이쁜 장면이였다.
담주도 기다려진다.
여유로운 한나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