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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어 AM 11:00 ` 어느덧 거니와 호털은 와있

김유화 |2006.09.04 00:04
조회 95 |추천 0

일어났어 AM 11:00 `

 

어느덧 거니와 호털은 와있었고

갱자 어머님이 해놓고 가신

아침밥을 우리들은 맛있게 먹고

서프라이즈+무비월드 보고

곽원갑 보다가 애들 또 다시 낮잠에 빠짐,,한없이 소울 빠짐

하지만 호털만 곽원갑 팬 [대단하네!!!!!]

나는 갱자방에서 싸이뒤적거리다가

애들이 내 싸이하는거 보고

하나둘씩 보다가 다 잠깼다

중간에 은두둥 집에간다 해서갔다

그리고도 우리는 계속  

우리 옛날 사진도 보고

그 먼 예전의 과거사진...풉!!!!!!!!!!!!대박예감 

 

그러다 배고파서 피자먹구 티비보다가

아 정말 근데 피자먹다가 웃겨 뒤지는줄알았네 ...

너무 웃었다 이거니 피자 뱉을뻔했데????? 에헤잉

그래 웃기더나 ㅎㅎㅎㅎㅎㅎㅎ

한참 웃고 소울챙기고 저녁에

수성못에서 놀다가 왔다바이킹 타고 싶었쪄

훽훽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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