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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못난 인간들이 아무리 박정희 대통령을 헐뜯어도 그의 업적을 지울수가 있겠습니까?

변두균 |2006.09.04 12:20
조회 72 |추천 4
◈ 반만년의 유산인 춥고 배고픈 빈곤을 극복, 오늘의 풍요를 열었습니다 朴대통령은 국민소득 82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던 우리나라를 국민소득 1만달러, 무역 거래액으로 세계 12위의 중진국이 되게 만든 분입니다. 세계 모든 개발도상국 지도자들이 ‘박정희 모델’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북한은 아직도 백성들이 굶주리는 가난을 못 벗어나 “이밥에 고깃국”이 국가 목표인데 우리 젊은 세대는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조차 모릅니다.

◈ “하면 된다(can-do spirit)"는 자립 의지를 심으신 분입니다. 가난의 역사를 멍에처럼 지고 한국전쟁의 폐허 위에 자조와 무기력으로 살아온 이 민족을 일깨워 “하면 된다."는 자립정신을 심음으로써 경제발전의 성공(”한강의 기적“)과 자주국방 등을 이룩하였습니다. 이것이 세계가 놀라워하는 朴대통령의 ‘새마을 정신’입니다. 이 정신으로 죽도록 일하고 피땀 흘린 세대가 오늘의 60대 70대입니다.

◈ 민주주의는 경제발전 없이 결코 가능하지 않습니다. 농경사회나 전근대적인 국가에는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릴 수 없음이 여러 나라에서 실증되고 있습니다. 산업사회를 만들어야 민주주의가 가능한 것입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에 눈물을 뿌리며 차관을 구걸했던 朴대통령이 오늘의 산업사회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방종마저 용인되는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는 민주체제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 朴대통령의 ‘청렴’은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그분이 가신 후 그의 정적이었던 후임 대통령들이 그렇게 캐 보아도 “스위스 은행”의 비밀구좌는 커녕 사적으로 축재한 것이 한 푼도 없을 만큼 청렴하였습니다. 구멍 난 러닝셔츠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으신 분이 부패할 리가 없지 않습니까. 장기집권에 개발독재, 인권탄압의 비난도 있었지만 국민만을 위한 朴대통령의 위대한 업적과 어찌 비교가 되겠습니까 ! 심지어 김일성, 김정일 부자까지도 그 업적을 인정하고 부러워하고 있지 않습니까 !

◈ 각종 여론조사에서 언제나 존경 대상자 1등의 역사적 인물 ! 2002년 8월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한국인이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역사적 인물’로 朴대통령이 1위로 꼽혔습니다. 朴대통령은 이 조사에서 대상자 1,514명중 응답자의 20.1%를 차지했는데 2위는 世宗大王(16%), 3위는 李舜臣장군(15.3%)이었습니다. 2003년 11월 아이클릭이 서울 및 6대 광역시에서 30,40대 남성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도 “역대 대통령중 가장 마음에 드는 대통령”으로 박정희가 51.4%로 단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지지율은 노무현(현직)의 15.6%, 김대중의 6.4%와 현격한 격차를 보였습니다.

◈ 역사가 마음대로 단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얼마 전 MBC가 朴대통령을 시해한 암살범 김재규를 의사로 미화했습니다. 방송뿐 아니라 일부 편향된 매체들과 상당수 정치인들이 부지런히 지난날을 지우고 있습니다. 朴대통령을 폄하하고, 한국전쟁에서 저지른 북한의 만행도 지워지고 있고, 공산화의 위기를 물리쳐준 미군들 보고는 나가라고 합니다. 우리가 피땀 흘려 이룩한 60~70년대 경제성장의 기적도 가르치는 데가 없습니다. 역사는 단절되는 것도 지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역사는 그들의 흑심과는 달리 그대로 남는 것입니다.

◈ 대한민국을 버리려는 음모를 단호히 분쇄합시다. 체제보다는 “민족”이 우선이라는 좌파들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로 잘 살게 된 대한민국을 선군정치라는 군사독재의 공산 북한과 한데 묶으려 합니다. “남북 국회회담”이 열리고 “연방제” 통일에 합의하면 대한민국은 없어지고북한과 같은 지방정부만 남아 결국은 공산주의에 먹힙니다. 우리 모두가 떨쳐 일어설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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