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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2006.09.04 21:27
조회 3 |추천 0

 

내가 절실하게 부르지 않아도
애타게 애원하며 부탁하지 않아도
웃으며 애써 괜찮다고 말한대도

실은 아주 급박하다는걸 애절하다는걸 괜찮지 않다는걸
알아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 괜찮지 않잖아요. 어디에요? 내가 지금 갈게요. "
라는 말이 듣고 싶다
그 말을 해주는 사람이

이왕이면 당신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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