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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신 국립공원특별사법경찰아저씨께 ..

안유정 |2006.09.04 22:15
조회 31 |추천 1


 지난 주 일요일.. 9월 3일에 계룡산에 갔었습니다.. 관음봉에서

김밥을 먹고 내려오는 도중, 저는 복통이 일어났습니다.

아빠도 엄마도 짐이 많고 전 움직이지도 못 할 정도로 아팠었기 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119 구조대를 부르셨습니다. 제일 먼저,

계룡산 국립공원 특별사법경찰아저씨께서 먼저 오셨습니다.

저는 구조대원들과 여러 등산객들 덕분에 산에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공주119구조대원 아저씨들과 국립공원특별사법경철아저씨, 그리고

등산객 아저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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