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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쓸게 만다 ㅋㅋ 첫번째

전계윤 |2006.09.04 22:36
조회 20 |추천 0

오늘은 쓸게 만다 ㅋㅋ

 

             첫번째 이야기

 

 오늘 내꿈은 정말 무서웟다...

컴퓨터를 하는데...

불빛이 환해졋다가 꺼지더니..

보니깐 아이귀신이 창가에서 내사진을찍었다

        무서워서..이만말하겟음...

 

 두번째이야기

김보영이 저번처럼 나를 차려고한다..

나는 그녀가 아닌 김보영 절대로 포기못한다..

난 아직 김보영 ! 그녀를 사랑한다..

어렵게 사귄만큼 오래 가고싶지만..

그녀를 그렇게 하고 싶지 안은가보다..

 

           전에 만나서 예기해보니..맨처음 사겼을떄처럼

그런 감정이 안난다고 한다..

어이가 조금 없다.;;어처구니가 없다고할까?

         그녀 생일 이 다가 와서 알바도 하고..

돈열심히 모으는데..

        휴...       어쩄든! 난 그녀 포기못한다!!

 

         세번째이야기!

 

    찬연이가 반삭했다

              1시간 30분?50분?

정도 기다린 보람이있엇다 ㅋㅋ

찬연이가 머리를 자르는데

ㅋㅋ

    옆에 아줌마 2명과 상원이형과 그형의 친구와

나머지 친구들 모두 웃엇다 ㅋㅋ

더 압권인건 지환이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군가를 트는 바람에 ㅋㅋ

삼각김밥으로 저녁을때우던나는..그만..

         숨이막혀 줄을뻔 ㅋㅋ

하여간 정말 즐거웠다

찬연이가 너무 시원해보인닼ㅋ

     휴~

더 할말 많은데..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연이는 모자를 쓰고 다닌덴다 ㅋㅋ

           ㅋㅋㅋㅋ

밤에 혼자 못다니게 해야지 ㅋㅋ

 내일 아침에 혼자가기 좀 그래서 ㅋㅋ

우리 가 같이 가기로 햇다 ㅋㅋ

내일 학교에서 반응이 궁금하다 ㅋㅋㅋㅋ

 

           네번째이야기

아빠가...나이키에서 신발을 사준다고 또 병원도 갔다온다면서..

  춘천에 갔다..

결국 시간이없어서 ..신발을 못사 왓다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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