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 처음으로 네이트에 글을 남겨보네요,
어제 낮에 있었던 일인데,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 폰을 어디다 두었는지 몰라 찾느라 집에서 제 폰으로 전화를 하였는데 ~
세상에, 내컬러링이 아닌겁니다, ~ 이상해서 다시해도 또다른 컬러링,
어쨋든 내폰을 찾아 이상해서 114로 걸었드랬죠, 상담원을 바꾸어 물어봤더니 뭐 2일만 되면 자동으로 바뀌는 컬러링서비스에 가입이 되있더군요,
전 그사실을 당근 몰랐죠, 그래서 제가 무엇무엇에 가입되어있냐고 물으니
이모티콘 문자서비스에~ 컬러링서비스, 퍼펙트콜에 컬러링 플러스, 라이트, 라이브벨 정액제등
제가 알지못하는 기타 여러가지들이 월 정액제로 가입이 되어있었습니다,
적다면 적을수도 있지만 상담원에서 물어보니
한달에 저걸로 인해 빠지는 돈이 합계 15,000원 가량 이더군요,
일단 전 한적이없길래 퍼펙트콜을 제외하곤, 모두 해지시킨후, 대리점전화번호를 찾았죠,
114 SK텔레콤 상담원께선 대리점 번호를 찾아 다시연락주고 알아봐준다고 해놓고선
한번 전화오고 말고,
대리점에 전화를 해보니 사장님이 없다고 말하는 여자,
내가 이래서 저래서 나도 모르게 가입이 되있다고 말하자 그여자는 1달간무료인데 해지는 본인이 직접했어야했다는 말만 되풀이, 시간있음 대리점으로 오란다?
나참, 폰살때그럼 이런거 이런거 다 들어놓겠어요~~ 라고 말을하던지
난 그런말도 못들었다, 1달후에 해지하라는 소리도,,
게다가 추천해준 요금제가 33요금젠가뭔가, 젠장, 학생인거 뻔히 알면서 통화 3분하면 통화 3분무료되는 이상한 요금제 들게해서 문자요금만 첫달엔 엄청나게 깨지고
(나중에 알고보니 대리점은 요금제 팔아서 이익남긴다고 들었는데, 확실친않치만,,)
어쨋건, 제대로 잘 모르고 요금제를 선택한 나도 잘못도있지만 이번같이 해지되지않고 저렇게 나도잘모랐고 필요없던 부과서비스를 들게한 대리점 사장님이 너무 얄밉습니다 ,
경북대북문근처에 있는 SK텔레콤 사장님, 장사 그런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