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somebody loved me...
Everything was beautiful............?
하지만.. 어쩌면 그 '누군가'는 나였을지도 몰라.
내가 나를 사랑해주기 전.
수십년동안 나는
beautiful같은건 알아차려주지도 못했었잖아.
세상뿐 아니라. 어쩜
나에게도 있을지 모르는 그거 말야..
어느 순간엔가....
내 삶엔
내 열정엔
내 사랑에는.
내가 없는것 같아.
그런것 같았어. 그래 왔던것 같아.
어렵겠지만. 또.. 내키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이미 습관이 되어서 떨쳐내기 쉽지 않을테지만..
설령 그렇다해도 말이야..
love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