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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프다 많이 힘들다 더 힘든건 가식적인 내 모습

오현우 |2006.09.05 11:25
조회 21 |추천 0

많이 아프다 많이 힘들다 더 힘든건 가식적인 내 모습과

 

그것을 웃으며 받아들일 비위조차 갖추지 못해 아프다

 

이제 더이상 은 참지 않는다 누구에게 라도

 

나는 나다 누군가의 개념하에 세워저진 꼭두서니 같은

 

꼴은 거부한다 싫어하면 싫어하는 대로 좋아하면 좋아

 

하는대로 나대로 살란다 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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