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큰이모댁에
놀러가서 조카들에게
피아노
를 쳐준적이 있다.
지금은 어느세 여고생들이 되어서 열심히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우리
유정이와
혜연이)
그때는 그 유명하다는 '초딩'
이었다..
이곡을 쳐주었더니 하는 말.. '노래가 슬퍼여.~~~'

당시 초딩이었던 조카들에게는 단조의 개념이 없었나 보다.. OTL
예전에
큰이모댁에
놀러가서 조카들에게
피아노
를 쳐준적이 있다.
지금은 어느세 여고생들이 되어서 열심히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우리
유정이와
혜연이)
그때는 그 유명하다는 '초딩'
이었다..
이곡을 쳐주었더니 하는 말.. '노래가 슬퍼여.~~~'

당시 초딩이었던 조카들에게는 단조의 개념이 없었나 보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