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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학교종이 땡땡땡" 부제 : Ring Ring Ring and School Bell.. ^^. - Monamu-

배지훈 |2006.09.05 14:23
조회 52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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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큰이모댁에 놀러가서 조카들에게 피아노를 쳐준적이 있다.

 

지금은 어느세 여고생들이 되어서 열심히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우리 유정이와 혜연이) 

그때는 그 유명하다는   '초딩'  이었다..

 

이곡을 쳐주었더니 하는 말..  '노래가 슬퍼여.~~~'   

당시 초딩이었던 조카들에게는 단조의 개념이 없었나 보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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