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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2ch에서 본 "net우익의 인생"

진정우 |2006.09.06 01:47
조회 86 |추천 0

   2ch에서 본 'net우익의 인생'(밀갤 내무반펌)



밀갤내무반에서 펀 ...2ch에서 본 'net우익의 인생'


넷트우익의 일생

10대~  :
중고교 시대 넷을 보고, 애국심에 눈을 뜬다.강한 일본을 꿈꾸고, 조국애에 잠겨,
       
공부도 하지 않고 넷에서 정치 담의에 열중한다.또 넷에서 중한에의 헤이트 스피치에
       
세뇌되고, 중한에 분노를 더해가 사시사철, 중한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된다.
       
부모님에게 넷에서 얻은 지식을 자랑스럽게 피로하지만 이해되지 않고, 부모님과의 관계도 격절 한다.

20대 전반:
매일 중한(뿐)만 생각해 또 애국 설법·매국노 매도에 10대를 소비한 덕분에,
       
수험에 실패, 4류대학에 간신히 미끄러져 들어간다.그러나 대학에서도 면학에 힘쓰는 것 등 없고, 거의 방에 당겨 바구니 가진 채로, 애국자를 뽐내 넷 삼매의 생활을 보낸다.

20대 후반:
대학에서도 방종한 생활을 보낸 결과, 단위를 마구 떨어뜨려 , 졸업도 하지 못하고, 대학을 중퇴해 무직 니트 생활에 돌입한다.그러나 자업자득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경우를, 넷에서 단괴와 사요와 중한으로부터의 외국인 노동자에게 책임 전가하고 울분을 푼다.집에서는 부모로부터, 무직으로 넷만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잔소리를 들어 부모에게 서서히 미움을 더해간다.

30대~  :
주위는 대부분이 결혼한데, 자신은, 무직 직업 경력 없음의 반 당겨 바구니 숲니트.
       
이미 일본인인 것만이 유일한 자랑.집에서는 자신을 매도하는 부모를 죽이고 싶은 충동과 싸운다. 조락 해 나가는 자신의 인생과 반비례 하고, 중한·브사요·단괴에의 미움이 늘어나 간다.
자신이 일본인으로서는 저변이라면 희미하게 자각하고 있지만, 직시 하는 용기는 없다.

40대~  :
쭉 넷에서 매국노를 매도해, 자민당에 투표해 왔지만, 자신의 경우는 나빠질 뿐.
일본을 이 정도까지 사랑하고 있는데, 일본은 자신을 저변으로서 밖에 취급해 주지 않는다.
그런 갭에 마침내 견딜 수 없게 되어, 칼날로 충동적으로 노상에서 재일을 베어 붙인다.

종말   :
넷에서의 애국에 소비한 수십년.그러나 현실은 아무것도 변함없이, 사건도 재일의 자작 연출 취급해 되어 넷에서 재일 인정.다행히도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옥중에서 병사.무연고, 고독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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