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IYF 활동을 위해 출발!"
'AII Together' 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MT는 그동안 다소 형식적이었던 모임에서 벗어나, 즐겁고 유익하며 마음을 연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학생들 스스로 모든 행사를 주관하였다.
* 도착 후 학생들은 19개 조로 나뉘어 조의 이름을 정하고 싯발과 노래를 만들어 모든 프로그램에서 조별로 호할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MT를 통해 새로운 힘을 얻어 가겠다는 의미로 "밧데리" 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조 이름과 깃발을 선보였다.
학생들이 즐거워한 프로그램들이 여러개 있었는데 그 중 보드게임은 주사위를 던져 주어진 보드위에 그려진 길을 진행하며 곳곳에 나타난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었다. '10가지 다른 종류의 식물사진을 찍어오기', '조 원 이름을 넣어 글짓기' 등 혼자가 아닌 조원들 간의 연합을 이끌어 내는 게임이었다.
** MT에 참가한 노동윤(고려대 3)학생은 "대학 MT는 주로 술로 시간을 보내는데 이번 IYF MT는 'AII together'란 주제에 맞게 서로가 하나가 되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새로운 MT문화를 제시하였다" 며 놀라워 했고, 이보연(덕성여대 1) 학생은 "집에 있을때는 나태했는데, MT를 통해 여러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또 지난 7월 월드캠프에 참가한 후에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리카이(중국, 25세, 서강대 어학원) 는 "처음으로 MT라는 문화를 접했는데 이번 MT의 여러 프로그램이 대학생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열어 주었고 팀웤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고, 비록 언어는 다르지만 서로 마음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고 말했다.
*** 한편 IYF관계자는 "이번 MT 이후 2006 IYF 활동이 시작되는데 매주 토요일 대학생모임을 활성화하여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시간에는 사진, 아카펠라, 국가별 댄스, 전도여행, 명사초청강연등, 다양한 '클럽활동'과 자신이 지원한 국가가 속해있는 '대륙별 모임'등 본격적인 'Goodnews Corps 활동이 재개된다.
동영상 / 서울지역 / 부산,울산지역(울릉도 방문)
2006 Good News Corps 지원자 인터뷰
2006 세계대회를 통해 IYF를 만나 해외봉사에 자원한 대학생들을
만나 각자의 소감과 세계대회 후 소식을 취재하였습니다.
* 주경남_ 인천전문대학교 경영학 1
"추하고 더러운 대학생활에 깊이 젖어 있었는데, 그런 나를 마음으로 대해준 분들께
너무나 감사했고, 하나님이 IYF안에 함께 하고 있는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강헤영_ 천안 백석문화대학 비서과 2
"굿뉴스코를 먼저 갔다온 언니의 죄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에[게 어짜피 선과악이
있잖아요, 근데 우리가 선악의 기준을 분명히 그을 수가 없고, 그 시작이 어디인지를 발견
한 후, 죄 속에 빠져 있는 나를 보게 되었어요"
* 이서림_ 인덕대학교 관광과 1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는 인간인데, 어떻게 바뀌기를 원할 수 있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말씀앞에 내 마음을 꺽어면, 그 마음안에 중심이 하느님이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참 평안했어요, 말씀을 계속 들으면서 하느님이 나를 정말 사랑하셨다는 마음이 들어
감사했습니다"
* 박상익_ 중앙대학교 의학과 2
"전 항상 받기만 하는 사람이었는데, IYF안에서는 자기가 부족한 것이 있어도 남들에게
이렇게 복음을 전할 수 있고, 다른사람들에게 뭔가를 베풀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IYF
★ 경남지역 IYF 밀양축제 참가_ 경남지역 IYF는 9월 2일(토) ~ 3일(일) 밀양시 삼문동 남천강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2006 청소년 문화*체육 한마당 축제'에 참가 하였다. 밀양시에서 주최하고 국가 청소년 위원회와 밀양교육청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밀양시장을 비롯한 교육장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IYF 공연에 관심을 나타냈다. 식전행사로 리오몬따냐의 공연, 5개 대륙 문화전시 부스를 통해 축제에 참석한 많은 밀양시민들에게 IYF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동티모르 유소년축구단 수원IYF 방문해 훈련_ 8월 10일(목) ~ 13일(일) 수원 IYF수련원에 동티모르 유소년축구단이 40여명이 방문하였다. 김신환 한국인 감독이 통역및 숙소 문제로 IYF에 협조를 요청한것이 계기가 되어 IYF 수원센터에 머물면서 훈련및 성경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축구 단원들은 IYF학생들이 마음으로 대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해 하며 8월 14일(월)에는 경주시민 운동장에서 갖는 2006 눈높이컵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도 하였다.★「힐러리」美 연방 상원의원 뉴욕집회 초청서한 답지보내_ 힐러리 로드햄 클린턴 美연방 상원의원은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성경세미나(11월 16일~19일)를 앞두고 환영 및 초청의 글을 보내왔다. 힐러리 의원은 “우정과 화합, 친선을 도모하는 이번 행사를 마련한 기쁜소식선교회와 IYF에 감사와 격려를 표하며, 이번 행사의 경험이 참석자들의 삶을 바꾸는 유익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
단기선교사 간증/ 이스라엘 노종두(수원과학대학 인터넷정보과 1)
전 세계 곳곳에 대학생 단기선교사들이 파송되어 힘있게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단기선교사들의 간증을 연재한다.
2006년 7월 12일에 시작되었던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의 전쟁이 한 달 여 만에 종료되었다.
처음 전쟁 소식을 들었을 때는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영상 교제 시간에 박옥수 목사님의 “이 전쟁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길 바랍니다”라는 기도를 들으며 이 전쟁은 우리를 어렵게 하는 전쟁이 아니라 복음의 진보를 위한 전쟁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얼마 전 비자가 만료되어 요르단에 갈 일이 있었는데, 그곳은 비자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었지만 우리는 이 사실도 모른 채 이스라엘 국경을 통과했다.
요르단에서 최소 3일을 지낸 후 이스라엘로 들어와야 비자를 받을 수 있는데 요르단 국경 앞에서 비자가 없어 쫓겨나고 말았다. 우리는 그 어느 곳도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정말 은혜로 하루 만에 일주일 비자를 받고 다시 이스라엘로 들어오게 되었다.
이 일을 겪으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그런 마음을 숨겼다. 하지만 선교사님께서는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 28:15)는 약속의 말씀 때문에 다시 들어올 수 있었다고 하셨다. 선교사님과의 교제를 통해 원망하고 불평했던 마음에서 다시 말씀 앞으로 마음을 돌이킬 수 있었다.
그 후 이스라엘로 돌아와 전도를 나갔는데, 이번 전쟁으로 이스라엘 북부 하이파 지역에서 피난 온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 중 메시아닉 유대인(예수님을 믿는 유대인)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어수선한 분위기 가운데 유독 한 아이가 진지하게 말씀을 들었고, 다음 날 그 약속 장소에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들도 함께 참석하였다.
참석한 ‘드보라’의 어머니와 이웃 ‘올갗는 “예수님의 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사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당신들 마음에는 아직 죄가 남아있지 않습니까?”라는 선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으며 마음을 열었다.
그 후에도 아랍인 ‘시실리아’, 유대인 ‘라파엘’을 만나 교제하였을 때 그들이 복음 앞에 마음을 여는 것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전쟁을 통해 이들과 만날 수 있게 준비해 놓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했다.
아직은 교회에 세워진 사람들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게 하시면서 이스라엘 땅에 복음의 씨를 뿌리게 하셨다. 이 씨가 자라서 곧 열매를 맺을 것을 생각할 때 소망이 되고 감사하다.
정리/ 변정아 기자 jeongahb@yahoo.com
IYF 교류 협력 조인식 가져_
강원 IYF, 캠프 롱 이글과 협력 조인식을 가져 한,미 양국간의 교류에
새로운 소망을 안겨 주었다.
IYF 공식홈피 주간IYF NEWS 컬쳐(Culture)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