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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9.6 - Today photo

박은경 |2006.09.06 22:38
조회 6 |추천 0

 설기현이 첫골을 넣고나서... 가장 뜨거운 포옹을 하였던 송종국~

 함께 두 번의 월드컵을 치른 친구.

 지금도 우정을 나누는 남자...

 눈빛으로도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왠지 두 사람의 포옹 속에는 천 마디 말보다 더한 기쁨과 고마움이 녹아들어 있는 듯 보인다.

 

 이 사진... 좋다....그때 프리미어 리그에서 영표와 지성이 몰래 잡았던 그 손길처럼...



첨부파일 : 200609062030251990(6116)_0250x0193.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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