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이 첫골을 넣고나서... 가장 뜨거운 포옹을 하였던 송종국~
함께 두 번의 월드컵을 치른 친구.
지금도 우정을 나누는 남자...
눈빛으로도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왠지 두 사람의 포옹 속에는 천 마디 말보다 더한 기쁨과 고마움이 녹아들어 있는 듯 보인다.
이 사진... 좋다....그때 프리미어 리그에서 영표와 지성이 몰래 잡았던 그 손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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