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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생각

이명숙 |2006.09.06 23:22
조회 16 |추천 1


Happy birthday to you~

사랑하는 다미,솔미.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 딸.
열한 번 째 생일 진짜 축하해.

벌써 아빠가 연락 못한지 일 년이나 지났네?
우리 다미랑 솔미, 얼마나 컸는지 진~짜 궁금하다.
아빠 가슴 만큼 왔을까?


아빠가 못 가더라도..
다미야, 솔미야. 아빠가.. 니들 사랑하는 거,
..잊으면 안 돼? 진짜.. 아빠 잊으면 안 돼?

아빠는 니네 절대 안 잊을 거니까..
니들도 아빠 잊지 마? 알았지?

 

 

근데.. 어떡하지? 아빠는.. 벌써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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