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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vim USA and Hiroki Nakamura Interview

박지훈 |2006.09.07 10:58
조회 225 |추천 0



 
안녕하세요
날씨가 선선해져서 즐거운 그루지 오울 입니다.
 
비스빔이 미국에서의 새로운 라인의 창시를 위해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하입비스트를 경유하여 얻은 나카무라 히로키상의 인터뷰와 현지의 모습에 대한 소개를
해 드릴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다소 생소한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visvim 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나카무라 히로키가 애기했던 말을 시작으로 글을 열러봅니다.
 
신발은 더이상 편안한 잔디를 걷는것도, 힘든 운동을 하는데 꼭 필요한 장비도 아니다.
다만 신발은 지금도 우리 일상에 있고 항상 착용하는것이고, 어디에서든 어색함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디자인, 항구성, 편안함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신발을 만들고 싶었다
 
 

 
몇 주 안에 미국에서 비스빔을 지지하는 지역과 사람들에 응대해 새로운 라인을 출시하게
되는 비스빔...
이를 축하하기 위해 노동절 주말에 비스빔이 있는 지사 로스앤젤레스에서 Craig Stecyk, Hiroshi Fujiwara, Huf, & Shawn Stüssy 등의 유행의 선두주자들이 모여 즐거운 모임을 가졌다.
 
 

 
나카무라 히로키 상과의 인터뷰
 
왜 비스빔을 시작하게 되었습니까? 그리고 비스빔을 시작하는데 얻은 영감은 무엇입니까?
 
: 내가 신발 사업에 뛰어 들었을때 주위에는 이것을 하는 곳이 별로 없었다. 단지 몇몇의
대기업이 이것으루 좌지우지 할 뿐이었다. 나는 평범하지 않은 그 무엇인가를 만들고 싶었다.
 
 
비스빔이라는 브랜드명은 어디에서 나오게 되었나요?
 
:하하(웃음) 솔직하게 말한다면 별 의미는 없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V" 로 시작하는 브랜드를
꼭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래서 브랜드의 그라운드워크에서 나는 라틴어 사전을 펼쳐들고 알파벳
"V"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찾기 시작했다. 제일 처음 눈에 띈 것이 "Vis"였고 그 밑에 나의 눈을
사로잡은 단어가 "Vim"이였다.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신발은 만듦에 있어서 디자인에 대한 철학이 있으십니까? 그리고 현대적인것과 클래식한것의
조화는 얼마나 중요한 것입니까?
 
: 두말할 필요없이 클래식한 신발은(구두) 상당히 심플하며 정교하며 고급스럽다. 하지만 대부분
불편하거나 무거운 느낌이 든다. 현대의 기술은 기런 신발들에게 편안함을 허락해 주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실천했을 뿐이다. 나에게 있어 그것은 2가지의 소스를 하나로 혼합하여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창조했다. 헤겔의 정 - 반 - 합이다.(웃음)
 
 
 

 
당신은 일본의 구매자들을 위해서만 신발을 만들어 왔습니다. 미국레서의 새로운 라인의 창시를 하게 만든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그리고 일본에서 신발을 만드는것과 어떤점이 틀려졌습니까?
 
: 나는 뭔가 지금가지 만들어 온 것과는 다른 디자인을 한번 시도해 보고 싶었다. 그리고 그 기회를 미국이 주어서 감사하는 바이다. 일본에서의 신발은 조금 더 심플하고 컬러웨이도 단조롭다.
하지만 이번에 시작하는 라인에는 과감한 컬러와 과감한 디자인을 시도해 보고싶다.
여기에서의 일은 즐기는 부분이 강한것 같다.
 
 
 

 
일본과 미국의 스니커 시장은 어떻게 다릅니까?
 
: 아마 인터넷의 발달으로 모든 세계에서 상호작용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같은 신발이 동시에 인기를 얻고 또 인기가 줄어든다. 그것은 비슷하다.
아마 다른 나라도 같을 것이라 생각한다.
 
 

 
비스빔에서 제품을 만들때 어떤 영감을 가지고 제작하십니까?
 
: 대부분 1950~70년대의 미국 의류나 신발에서 많은 모티브를 따오는 것 같다. 주로 작업복이나 작업화의 종류가 많은데 그 느낌을 좋아하는 의유는 그 제품들은 다 특별한 목적에 의해 제작된 것이고 그에 따른 디자인이 틀리다는 것에 대한 흥미로움 때문이다. 그것은 군더더기가 없다.
그저 목적을 행한다. 거기에 나는 편안함을 더한다.
 
 
 

 
파티에서의 날시는 대단히 무더웠지만 사람들은 떠나지 않고 즐겼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비스빔을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raig Stecyk & Shawn Stüssy.
 
아마 이름으로만 듣고 사진으로는 처음 보실듯한 Shawn Stüssy의얼굴 입니다.
핸셤 하죠^^
 
Craig Stecyk 그의 사진작품만 감상하다 실물로는 저도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surf 에 대해 조예가 깊은 두분의 만남
 
 

 
 
 
 

 
 
good luck to u guz
 
성공적인 모습으로 새로운 신발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신사 여러분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후지와라 히로시가 즉석 시범을 보이고 있네요.
한국에는 그의 2호기보다 모르는 사람이 많죠..
 
via : 하입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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