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부가 몸에 좋은건 다 아시죠?
그래도 매일 똑같은 방법으로 먹다보면 음식은 다 질리게 마련이죠. 그래서 이번엔 카레가루를 넣어서 전을 부쳐 봤어요.
재료준비:두부1/2모,느타리버섯 한줌,대파1뿌리,붉은고추1개,카레가루1큰술,달걀1개,밀가루2큰술,후추,소금
1.두부는 배보자기에 감싸서 꼭~짜 으깨줍니다.
2. 볼에 두부를 담고 야채는 잘게 다져함께 담아줍니다.
(잘게 다져야 전을 부칠때 부서지는 걸 막을 수 있답니다.)
3. 3의 재료에 소금,후추로 간을 하고 밀가루,카레가루와 달걀을 넣어 잘 반죽해 줍니다.
4. 이제 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반죽을 한 수저씩 떠서 이쁘게 부쳐주면 끝! (기름을 넉넉히 두르셔야 부서지지 않겠죠?)
아주 간단하죠?
솔직히 또 간단한 요리밖에 할 줄 모르기도 하구요. ㅎㅎㅎ
버섯을 넣으면 씹히는 맛이 좋답니다.
카레 싫어하시는 분은 카레만 빼고 만드셔도 무방합니다. 야채는 기호대로 양파나 고추등을 추가하셔도 되고요.
맛있는 것도 맨날 먹으면 질린다잖아요. 가끔식 만드는 방법이나 재료를 조금씩 달리해서 질리지 않게 먹으려 애쓴답니다. 카레가 다이어트에도 좋고 식욕을 돋구는데도 효과가 있다는거 아세요? 영국방송에 의하면 알츠하이머 병을 예방하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출처-http://paper.cyworld.nate.com/parang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