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어둠속에서 내손을 잡아주었던 너.
차갑던 너의 손끝이 생각나.
어둠의 파편들이 나를 괴롭히지만
니가있기에 난 울지않았어.
마지막 이별에도 난말하지 못했어
항상곁에 있을 너라고 믿었는데
바보 같이 너를 잡지못하고 너의
그림자를 잠시동안 봐라보고 있어.
하지만 너와 함께 랬던 시간은 간직할께.
그리고 너의 모습도 내 마음속에 간직할께.
난 너의 대한 욕심이 많았어.
그세 너에게는 큰 짐이 됬나봐..
난 너에대한 아쉬움에 깊은밤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어.
하지만 우리가 헤어지더 래도 이건 이별이 아니야.
우린다시 행복하게 지금 이자리에서 만날꺼야.
그때 웃는 얼굴로 인사할께.
그리고 네에게 속삭일께
" 우린 결국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됬어.
지금 이건 우연도 아닌 필연도 아닌 운명이라고
생각해....지금 이순간을 피하지마...같이 즐기는 거야..
이말 한마디가 왜그렇게 어려울까....
이제 너에게 말할께...너를 많이...................................
사 랑 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