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앵커들이 앉아 있는 20층 스튜디오 뒷쪽 모습입니다.
YTN 뉴스를 발빠르고 정확히 보도하기 위해
모두 6개 팀의 뉴스팀이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눠
쉬지않고 교대로 일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밤낮 할 것 없이 항상 시끌벅적할 수 밖에 없죠.
수해나 이라크전과 같은 긴박한 뉴스가
진행되고 있을때면 그야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하기도 합니다.
이리저리 뛰기도..소리를 지르기도...
곳곳에서 쏟아지는 전화로 혼이 빠지기도 합니다.
뉴스를 준비하는 앵커..현장 취재를 담당하는 기자, 날씨를 전하는 기상팀, 주요 시간대 뉴스를 진행하는 PD, 그리고 또 기술팀과 카메라팀 등이 항상 숨가쁘게 움직이는 곳입니다.
TV나 인터넷 화면에 보이는 것 이외에 그 뒤에서는
수많은 YTN 사람들이 보다 알차고 빠른 뉴스, 필요한 뉴스를 전하기 위해 오늘 지금 이 시간도 같은 모습으로 뛰고 있습니다.
한국의 CNN, YTN뉴스는 매일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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