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하루 반갑
+ 소주 반 병
After 12 hours
소주 반 병을 마시면 감정이 민감해지고 판단에지장을 주는데 5~6시간이 지나면 점점 사라짐.
After 1 year
하루 1~4개비의 적은 양도 1년이상 지속되면 폐암 위기
After 10 year
10년간 하루 세개비의 담배만 피워도 심장마비나 빨리 사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폐암.
담배 하루 반감
+ 소주 한 병 이상
After 12 hours
소주를 한 병 이상 마실 경우 12시간이 지나야 몸에서 술의 영향이 없어진다. 행동이 둔해지고, 말하는데 조금 어려움을 느낀다.
After 1 year
일주일에 소주 1병 이상 마시면 대장암 가능성이 2.6배 높아진다.
술을 꾸준히 마신 사람은 간과 뇌에 손상을 입는다.
After 10 year
한번 술을 마셨다면 적어도 2~3일 정도는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한다.
연이어 마시는 날이 겹치면 간세포가 원상태로 회복되기 힘들 정도로 악화된다.
담배 하루 한갑 이상
+ 소주 반 병
After 12 hours
담배 한 개비엔 1mg의 나코틴이 있으므로 하루 한 갑을 피우면
치사량의 절반의 양을 하루에 흡수하는 셈.
After 1 year
하루에 한갑씩 1년이면 유리컵 하나만큼의 타르를 먹는 셈.
여기에 술을 더하면 자제가 힘들어져 섭취량이 많다.
After 10 year
흡엽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위궤양 발생률이 2배이상 높다.
10년 이상 계속 섭취해 왔다면, 위를 자극하여 궤양을 악화 시키기에 충분하다.
담배 하루 한 갑 이상
+ 소주 한 병 이상
After 12 hours
소주 한잔에 알코올 12g. 하루 섭취량이 50g을 넘으면 '위험'으로 분류된다.
1병은 7잔 정도.. 1병 = '위험'
After 1 year
음주와 흡연을 정기적으로 하면 중독성이 생겨 정신적으로 의존하게 됨.
심각하지는 않지만 가벼운 중독 증세가 있을 시기..
After 10 year
간이나 뇌의 조직세포들이 손상 될 수 있다.
암의 발생 빈도도 높을때, 담배만 피우면 7배!
음주만 하면 6배 정도 증가된다.
담배
+ 술
= ??배??
2006.08.19
담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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