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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 사랑의 선전 포고문을 읽고서..

이성도 |2006.09.07 21:33
조회 64 |추천 1

이명박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명박 사랑인가요 ?

 

싸이에도 있긴 하지만 아직 저희 대박 클럽의 5 분의 1 도 안됩니다.

사실 명박 사랑의 무모한 도전장은 사실상 언론 플레이를 통해서라도 명박 사랑의 존재를 알리려고 하는 측면이 강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고 했습니다.

 

임혁 회장의 말 중에 우리 범박이 깨우쳐야 하는 부분은 박사모가 노사모의 모델을 따라 한다는 지적에 반성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박근혜는 팬 클럽만 사랑하는 분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사랑하고 지지하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 범근혜 가족 특히 박사모의 핵심 운영자들이 알아야 합니다.

 

대박님의 뜻과 의중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대박님과 팬 클럽간의 정보나 의사 통로가 없다는 것에서 저는 그 원인을 찾아 보기도 합니다만, 그 것도 대박님의 뜻이라면 뜻 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사모란 이름이 드높여질 때마다 지금은 좋은 것 같지만,사실은 점점 속으로 표를 갉아먹고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박사모를  필두로 한 범근혜 가족은 이를 겸허하게 받아 들여서 명박 사랑에게 페어 플레이 정신으로 임한다면 큰 형님으서 오히려 국민들의 칭찬을 받을 것으로 저는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검증하고 넘어갈 것은 검증해야 하겠지요 ^^

 

명박 사랑의 임혁 회장이란 분 참 웃기더군요 ^^

 

얼마전에 박사모의 어떤 분도 나서지 않아야 할 때 나서서 언론 인터뷰를 하여서 박근혜 의원님과 경쟁하고 있는 상대방으로 부터 필요 이상의 오해를 받았던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 합니다만,

 

 

오마이 뉴스에는 왜 가셨는지...ㅎㅎ

 

도데체 자기들의 적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이더군요 ^^

10 만의 범 근혜 가족들과 맞 짱을 뜨자는 투인데..

큰 사람은 결코 맞 대응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박사모 쪽에서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하는데..

대표님의 미니 홈피에서 처음 박사모가 시작 되었습니다.

당시에 얼마나 많은 욕설과 비방 음해가 난무했습니까 ?

대부분 노사모였던 사람들로 알고 있지만,

일부 명박 사랑의 사람들도 적극 가담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음해를 하고 공작을 한 것은 명박 사랑입니다.

그래도 박사모는 큰 사람이니 참아야 하겠지요 ^^

 

음해라고 하였는데...

박사모가 언제 이명박씨에게 숨겨진 자식있다고 했나요 ?

오히려 국민들이 의심하고 있는 것은..

이명박씨의 기관지 확장증에 의한 군 면제입니다.

 

기관지 확장증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 아십니까 ?

제가 의사가 아니지만, 이것은 거의 평생 고질병입니다.

군 면제를 받고서 장기간에 걸쳐서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이 병을 달고 살아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것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혀 달라는데....

다른 자식이 있다는 악성 유언비어도 있다고 하면서..

다른 수많은 의혹들과 함께 물타기를 합니다.

 

또 이회창씨 보다 노무현이 더 좋다고 공개 발언을 했는데..

이것이 한나라당 경선 후보로서 옳은 발언인지 답해야지요.

 

어찌 이명박씨의 흠결이 이 것 뿐이겠습니까 ?

 

명박 사랑이 박사모를 뛰어 넘으려면 박사모를 이기려고 할 필요 없습니다.

 

자신들 스스로를 이겨내면 박사모를 이길수 있습니다.

 

박사모 죽이려다 초가삼칸 태우지 말기 바랍니다.

노사모가 죽은 시체처럼 있는 이유를 아십니까 ?

 

노무현씨 잘못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박사모가 그 나름대로

온,오프 라인에서 눈부신 활동을 펼쳤기 때문입니다.

 

그런 박사모 이기려고 하다니요...^^

 

또 박근혜 의원이 온실 속에서 자랐다고요 ?  ㅎㅎ

그 말을 국민들이 믿을 것 같습니까 ?

 

이미 20 대에 대한민국 퍼스트 레이디로서 박정희 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함께 한 경험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 하셨다는 소식 듣고서, 첫 마디가 " 전방은요? " 하고 휴전선을 먼저 걱정했던 거인이십니다.

 

다 죽어가는 한나라당을 이명박씨가 살려 내었나요 ?

국회 거대 여당이었던 민주당이 어찌 되었나요 ?

야생마 보다 더 거친 사람들이 추풍낙엽처럼 떨어졌을 때..

대한민국 박근혜 호는 살아 남았습니다.

 

이 것이 온실 속 화초의 모습이란 말인가요 ?

한나라당 대의원 당원들을 모독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들은 누가 무어라 해도 한나라당과 박근혜 의원을 사랑 합니다.

 

오히려 온실 속 화초는  이명박씨 아니던가요 ?

당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하고 나라가 위태할 때..

이명박씨는 자기 일과 아무런 상관없는 외계인 같았습니다.

마지 못해서 거리의 의자에 몇 번 앉았던 사람입니다.

 

박근혜 의원이 찬 바람의 벌판에 섰을 때..

그는 시청의 따뜻한 난로 옆에서 있었으며,

국보법 폐지 반대로 소금으로 등을 적실 때..

황제 테니스라는 것을 즐겼던 분입니다.

 

누가 온실 속에서 자랐는지 말해 보시지요 ^^

 

이명박씨가 한번이라도 한나라당에서 야성을 보여준 적 있나요 ?국회 활동을 할 때에도 이명박씨가 무엇을 보여 주었나요 ? 자신의 힘으로 국회의원 된 때가 언제였지요 ?

바람으로 되었습니다.

 

서울 시장도 바람으로 되었지 않았습니까 ?

지난 지방 선거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박근혜 의원이 온실 속 화초라고 할 수 있나요 ?

명박 사랑의 임혁 회장님 상대를 제대로 알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에는 박사모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근혜 사랑을 비롯하여 20 개가 넘는 박근혜 팬 클럽이 있습니다.그리고 그 뒤에는 자신의 모두를 던져 지지하는 국민이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는지 참 답답한 분이네요..

제가 가서 명박 사랑 회장해도 그런 식으로는 안합니다.

상대를 잘 못 골랐다는 것을 이제라도 알기 바랍니다.

 

박사모와 맞짱 뜨다가 상처입지 말고..

싸이월드에 와서 도토리나 가지고..

우리 大朴 클럽이랑 사이좋게 놀아나  봅시다 ^^

 

싸이월드 대박 클럽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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