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m Fine

김한나 |2006.09.07 23:08
조회 23 |추천 1

괜찮아요.

난 정말 괜찮아요.

이제 당신 잊었어요.

 

그런데

 

왜 일까요?

왜 마음 한구석이 아프죠?

왜 마음 한구석을 칼로 그은듯..

왜 그렇게 쓰라리고 아픈건가요?

 

 

분명히 난 잊었는데..

아니,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첨부파일 : rhoscksgdk(5086)_0400x0292.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