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까.. 처음내가 다짐하고 생각햇던말들..
이건 정말 시간이 지가면 더 욱 더 깊어지는건 어쩔수없는
사람의 본능이고 마음인가보다..
애써 그러지 않으려고 아니라고 햇던
나 엿는데..어느순간 또 이렇게 ..
내모습이 초라해지고 먼지 모를 막막함이 몰려오고.....
하지만,
지금 이순간만큼은 그와 함께 하는 시간.
보고싶을때 보고싶다 말하고,
사랑스러울땐 뽀뽀도 " 쪽
"해주고,
고마울땐 항상 고맙다 말하고,
사랑한다는 말
도 그때그때 말하고,
12시 땡
되서 하루가 갈때에도 항상 제일먼저"사랑한다"
말하고 , 적어도 지금 내가 사랑하는사람과는 함께 사랑하고 있을때 하고 싶은말들은 다하면서 이래저래 복잡하고 계산적인거 없이 마음이 가는데로 하고싶은것 뿐이다..지금의 내 연예방식엔
적어도 후회하지않은 사랑을 위해서..
사랑은...정말 알면 알수록 아이러니하고 머리아픈게 사랑이다,
그렇치만, 사랑하고있는 그순간 만큼의 내 자신은 정말 세상을
다가진듯 제일 행복하고,그러다 한순간또 무너져버릴때도 있고,
다시 또 사랑이라는 단어가 내맘속에 소곡히 쌓여 오기까지..
너무나 오랜시간들이 걸리지만, 그 모든 것들은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겪는 하나의 순서 이기도 하다...
그리고 지금의 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사람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중에 최고의 보물은
"내가 사랑하는 그사람" 지금의 내 행복이고,
정말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하늘이 내려주신 그 사람,
정말 내자신보다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고픈 사람이다.
정말 함께 하는것이 이렇게 행복한것인지를 깨닳게 해준
그사람 정말 고맙구 사랑해요.
말로 앞서는 사랑보다는 표현이 먼저 앞서는 사랑이 되기를 .
서로를 먼져 생각하고 배려할수있는 사랑이 되기를.
"사랑해 ?"라고 물음표로 물어보기보다는 좀더 사랑앞에서는
당당하게 "사랑한다 !" 라고 느낌표로 말할수있는 사랑이 되기를,
이세상의 모든 사랑하는 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면서 ,
또 한번 사랑에 대해 말할수있는 지금의 내옆에 사람이 있어서 ,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나눠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