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괴물"을 보고왔었다 . "칸"에서 극찬을 받았었다는데 내심 정말 기대되었었다.
"괴물"은 단순히 괴물영화가 아니라 많이 생각을 하게 해주는 영화같았다 봉준호 감독은 "괴물"이 외국관객들은 이해못한것이 있다한국인들만이 웃고 이해 할수있다고했는데. 정말 그런것 같았다.
미군들의 독극물 방류사건을 통한 한국과 미국의 관계나 경찰이나 공무원들의 한심한 업무태도 다앙한 인간군상들이 보이는 세속적태도등. 여러가지 반미관계.환경오염,정부의 무능함등.여러가지사회적 풍자를 담은듯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주제인 "가족애"가 있다
어쨌든 괴물에서 변희봉 아저씨가 상당히 웃기면서 멋있게 나오고 배두나,송강호,박해일등. 일류급의 배우들의 연기가 상당히 한명한명이 개성있고 인상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