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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말하는코끼리(코식이)

남무현 |2006.09.08 13:49
조회 54 |추천 0







 
 
삼성에버랜드가 9일 사람의 말을 흉내 내는 코끼리를 공개했습니다.
 
 
 

 


 


출처 : 세계일보 박희준 기자


 


 


 


전 세계적으로 코끼리가 말을 하거나 단어를 발음하는 사례가 보고된 적은 없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코끼리는 16살짜리 아시아 코끼리(수컷)로 이름은 ''코식이'' 입니다. 이 코끼리는 중년 남성의 음역대와 비슷한 소리로 "좋아","안돼", "누워","아직","발","앉아","예" 등 총 7~8마디의 말을 구사한다고 에버랜드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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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지난 10년간 코끼리를 담당해 온 김종갑 사육사(남, 39세)는 2004년 여름 ‘코식이’가 말을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김 사육사는 "처음엔 내 스스로 믿기가 힘들었습니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아무도 없는 방사장 안에서 자꾸 누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죠. 그 이후에 계속해서 무언가를 말하는 코식이를 지켜보다가 제가 코식이 에게 하는 말을 흉내 내고 따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코끼리가 말을 하다니!!!!!!!!! -ㅁ-
코식이.. 정말 똑똑한 코끼리네요!!!!
 
여러분도 코식이가 하는 말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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