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과 음 , 음주 가무 정말 우리 민족과 가까운 단어 입니다. ㅎㅎ
어느 평론가가 그러더군요 지금의 비보이를 자질은
아마 우리 조상들이 자손들에게 준 선물이 아닌가 싶다고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조금 좋은일이만 있으면 덩실 덩실 춤추던걸
어렸을때부터 보앗죠 ㅎㅎ
비보이.. 한강에서 장판 깔아놓고 연습하던 형들을 약 15년전에 본적이 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브레이크 댄스 최강국가라니 배틀은 단순히 영어 표현이지
과격하거나 나쁜 표현이 아닙니다. 땀과 노력의 결실 동작하나를 완성할려면
잠도 제대로 못자고 연습하는 그들을 대단하단 말도 모자릅니다.
단순히 춤으로 볼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예술이고 하나의 문화 코드이며
대중문화의 코드 입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세대의 필수 컨텐트입니다. 화이팅~~ 비보이~ y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