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체에
도착해서
시간이
남길래
사체
한
쪽에
있는
테니스
연습장
으로
갔다..
교회
집사님을
만났다..
재밌어
보이더라..
윤희가
먼저
"저
이거
한
번만
해
보면
안대요?"
해서
나도
하기로
했다..
처음엔
먼저
맘대로
몇
번
치고
그
다음엔
집사님이
기초동작
가르쳐
주시더라..
서브는
못
받고
나의
앞으로
공을
던져서
내가
치는것..
그래도
잘
안
되더라..
재밌더라..
배우고
싶다..
그런데!!
테니스
채
하나에
값이
어마어마
하다.
ㅜㅡㅜ
엄마께
사달라
소리도
못
하고..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