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추억의 나라와 미래의 나라에서도
파랑새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기르고 있는 비둘기가
파랗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은 꿈에서 겨우 깨어났을때
알게 된 파랑새.. 입니다.
새로운 파랑새를 꿈꾼 것은,
그리고 꿈에서 깨어나도
그 파랑새를 보기를 희망하여
무작정 한 걸음에 두 발자국에, 세 숨소리 끝에
파랑새의 둥지 하나가
다가오지만
아직 멀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처음, 둥지를 보았기에
파랑새가 있었던 흔적에
겨우 도달했으니
이젠 조금씩 다시
파랑새를 찾을 생각이
더욱,
딱딱해집니다.
私もまだ信じれないけど
ウォンちゃんが一生懸命
その日にやってほしい
偶然なチャンスだと思うけれど
少なくとも
紙にいつものような
水は, それだけは
流させないから
明日は行ってきます。
몽환의 숲.
책 보다,
흘러 나오는 노래에
아니, 흘러 나오는..
미파솔파미레미도..
소리덕분에
엉뚱하지만
하필 그냥 생각이 난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