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 옴므(Dior Homme)
대부분의 사람들이 탄탄한 근육질의 바디를 갖고 있는 남성들에게 열광하는 이 시대에 오로지 디올만이 이러한 현실에 도전장을 내놓으며 몇 시즌째 웬만한 남성들 조차 꿈꾸지 못할 가녀린 라인의 실루엣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도 역시 중성적인 느낌을 지닌 가냘픈 바디의 모델들을 통해 한치의 여유조차 보이지 않는 스키니한 팬츠와 슬림한 재킷을 캣워크 위에 풀어 놓았는데, 이는 빈티지 느낌이 강한 하드코어 그런지 룩과 매치되어 가녀림 속에 가려진 카리스마를 엿보게 해주었습니다.
이것이 디올옴므에 제시한 가장 이상적인 몸매 이다.
자신들의 옷을 입기에 가장 이상적인 몸매
가늘고 얇은 팔과 다리 거기에 더하여
굽지 않고 쭉 쭉 뻣어버린 다리.
저런 몸매는 어찌하면 얻을 수 있을까?
가장 이상적인 몸매
183에 63Kg 이다.
마르고 S라인과 야시시하게 보일듯말듯한 근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