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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서 본 하늘 by. 제성잠이 들었습니다..아주

김제성 |2006.09.09 22:47
조회 21 |추천 0

꿈 속에서 본 하늘

 

by. 제성

잠이 들었습니다..아주 깊이

문득 꿈을 꾸었습니다.

갑자기 밝은 하늘이 눈앞에 펼쳐지더군요...

아주 맑았습니다. 아주요..

한없고, 티없는 맑은 아이의 웃음처럼

구름도 아주 맑았습니다.

문득 하늘 위로 날고 싶었습니다.

조심스레, 팔을 흔들어 보았어요.. 그리곤 떴어요..

날아 보았습니다. 아주 조심히.. 그리고 살짝..힘차게

신기했습니다. 내가 모르던 곳이 이렇게 밝을줄은..요

 

문득 즐기다 보니 다시 꿈이 깨버렸습니다.

아쉬웠어요...

그곳이 좋았는데...

문득 달려가 창밖에 하늘을 보았습니다.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거무틱틱했죠..

이런 날씨가 싫었습니다. 꼭 그것은 꼭..

나의 미래 같았기 때문이죠..

 

나의 미래는 언제나 꿈속에서 본 하늘과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하늘도 언제나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제 바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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