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를 다시보고, 영화보다 이 거장 영화음악가에게 더 관심이 있다. 아..물론 영화도 더할 수 없이 좋았다.
어떤 영화에서든지 이사람은 그 화면에 버금가는 영혼의 소리를 만들어 낸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시네마 천국'이나 '시티 오브 조이'의 음악들도 이 할아버지의 작품.
일반적으로 뉴에이지 음악가라고 알고들 있지만 그렇게 단정지어버리기에는 이분의 음악적 역량이 너무 크다고 하겠다.
단적으로 대표적인 뉴에이지음악가들 (예를들면 케니 지 라든가..)과는 그 그릇부터가 다른것이다.
이런 음악가들을 설명하기에는 그 음악을 직접 들어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으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검색해서 찾아 들어봄이 좋은 것이다.
* 엔리오 모리꼬네 베스트 앨범 수록곡.
1 A Fistful Of Dollars
2 For A Few Dollars More
3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4 Chi Mal
5 The Mission
6 Gabriel's Oboe
7 Cinema Paradiso
8 Cockey's Theme
9 Deborah's Theme
10 Once Upon A Time In West
11 The Man With The Harmonica
12 The Battle Of Algiers
13 The Sicilian Clan
14 Sacco And Vanzetti
15 A Fistful Of Dynamite
16 My Name Is Nobody
17 Moses Theme
18 Frantic
19 Hamlet (Version 1)
20 A Heart Beats In Space
난 요즘 완전 빠져산다.^^